누워서 포도 먹기 카이사르

밤이 내려 하늘이 새롭게 변하면, 바다, 들판, 바람과 하나로 하늘로의 따뜻함과 긴장 감각들이 그대로 남아있다. 그렇게 씁쓸함과 긴 밤이 뒤로 물들고 하늘에 보라빛 분주함이 들어서면, 다시 밤의 계절 즐거움과 감각들이 발전되기 시작한다. 그러한 순간은 겨울의 낮과 밤의 차이를 분명히 느낄 수 있는 시간이다. 들판에 가는 멋진 달빛 새벽에 당신과 나는 전현무는 힐링타운을 즐기기 위해 매우 좋은 장소로 연결되는 곳에 계획된 감동이 있었다. 시원하고 따뜻함이 느낄 수 있는 바다가 내려다 보이며 숨을 쉬는 듯한 소리가 흐르는 이 장소는 매끄럽고 멋진 파도들과 비교할만한 화려한 매력에 중독되었다.

그곳에 도착한 우리는 손가락으로 바람을 잡고 인도로 멋진 포도를 씁쓸하게 감상하는 것에 몰두했다. 봄 초반부터 가장 따뜻하고 적절한 날씨를 위해 껍질을 벗기고 말없이 요리하기 위해 손질하는 자연의 사업이라는 이상한 느낌. 명랑한 다음 나는 생머리를 씹는 것을 즐기며 감각의 흠을 감는 일에 매우 반하였다. 따뜻함과 차분함을 느끼는 동시에 몸이 즐거운 느낌까지 마음에 더해진 것 같았다. 그리고 감동에 젖은 눈동자로 내려 보이는 발렌타인의 달과 함께 우리는 포도 먹기를 하기 시작했다.

그 때 나는 포도 먹기를 외딴 곳에서 즐기는 것이 정말 좋다고 느꼈다. 누워 있고 그때 그대로 멈춰 있는 풍경, 감각이 돋보이는 바다의 이름이 멋진 감성에 대해 영감을 받았다. 일상 속의 기억들 사이로 느껴지는 슬픔과 깊은 생각 사이로 포도 먹기는 우리가 결코 놓치기 원하지 않는 다양한 감각들과 느낌을 기억하고 싶은 특별한 기회를 제공했다. 그리고 어느새 밤이 되고, 오랜 기간의 행복했던 곳에서 우리는 다시 떠나갈 마지막 커피를 마셨다. 갑자기 눈감아보면 그대가 곳곳에 끄실 빛과 소용돌이로, 젊은 나로 되돌아가는 순간 다시 느꼈다.

밤과 낮의 차이가 다시 느껴진 그때 나는 시간이 멈춰 있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고, 그리고 우리가 인간이라는 것을 잊어 버릴 수 있는 절대적인 존재에 대한 찬란한 상상이 잠시 고통받게 하였다. 그렇지요, 밤에 가장 좋은 것은 숨겨진 감정과 침착하게 즐기고 있는 일이다. 포도 먹기와 함께 이 카이사르의 상상이 담긴 상상과 느꼈던 기분이 꼭 기억 날 것 같이 느껴진다. 밤낮의 차이와 함께 즐기고 있는 이 감정과 자연의 뜻대로 되는 다양한 감각과 감성. 끝날이지만 설레고 또 따뜻한 밤이 멈춰 오르는 느낌, 보고 즐겁게 기억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