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인화 포도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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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인화 포도 그림(Muneinhae Peo-do Geurim):

문인화 포도 그림은 17-18세기 한국의 작품으로 , 작가의 이름이 미상이다. 이 작품은 심사명이 문인화 포도 그림이라 한다고 알려져 있다. 그림은 중간 부위를 나타낸 여인의 외관과 포도주 주머니에서 일곱 개의 포도가 나오는 잔을 놓고 웃고 있는 사실과 봄음화라는 주제로 작가가 연구한 것이다. 이 그림은 인간 속에 따뜻한 감정과 사랑을 담고 있는데, 여인의 얼굴에 보이는 보이는 웃음, 묘한 소리, 감정이 들어있어 뉘앙스가 좋아 보인다. 또한 여인과 나오는 포도가 봄봄이 생긴 잔 사이에 하늘과 구름으로 감싸인 교감도 생기는데 이것은 이 사람의 사랑이 다른 사람에게도 널리 퍼지는 단상을 담고 있다.

Muneinhae Peo-do Geurim:

Muneinhae Peo-do Geurim is a work from the 17th-18th century in Korea. The artist of the work is unknown. This work is known to be called Muneinhae Peo-do Geurim due to its review title. The painting consists of a woman portraying the middle part with her appearance and a cup with seven grapes coming out of a wine pocket while smiling, which was studied by the artist with the theme of poetry. The painting contains a warm emotion and love within the human, as seen from the woman’s face with a smile, a mysterious sound, and emotion. Additionally, between the woman and the grapes coming out, a sense of sympathy is also created by the sky and clouds surrounding them, which suggests the idea of this person’s love spreading widely to oth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