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 포도 자막

대화식 영상 『분노의 포도』

버바스: 헬라, 널 찾아왔어!

헬라: 여보라미 게바스! 뭐해?

버바스: 생명에 대해 생각해 볼까? 평소보다 더 솔직하게.

헬라: 그래. 물론이야.

(하늘에 눈물이 하늘로 흐른다)

버바스: 네가 본 것을 믿어야 해. 한번만… 한 사람을 다칠 때까지.

(헬라는 눈물 속에서 에너지를 느끼고 있다)

헬라: 나는 이해해. 나는 동정해. 그 한 사람을 다칠 때까지 함께할게. 괴로워도 내 생각은 그렇게 흐른다.

버바스: 그걸 믿고 싶어?

헬라: 네 입니다.

(숨을 깊게 들이마시며)

버바스: 그렇군요.

(헬라는 솔직하게 말하는 것에 힘을 얻고 있다)

헬라: 내가 해야할 일이 생긴다면 할 수 있어야 해. 그래서… 내가 느끼는 그것이 자기주장이라면 그걸 이룰게. 그래야 다른 사람들의 말도 믿을 수가 있으니까.

버바스: 응.

(양심의 끝에 도달했을 때 헬라는 분노로 가득 찬다.)

헬라: 난 능력이 있는거야! 내가 될 수 있는 것을 알아야만 해!

버바스: 그래. 니 감정 속에 뭔가가 있다면 네 자신도 이해해줄 수 있는 거야.

(헬라는 무심하게 다리를 못엿게 하고 있고, 몇 초 후 다리를 통해서 아픔이 남는다)

헬라: 이게 내가 필요로 하는 거야. 이게 내가 느끼는 거야.

(버바스는 그녀가 깊이 흔들리며 울고 있기 때문에 침착하기도 했다)

버바스: 우리들은 단지 눈물과 감정을 통해 믿을 수 있는 거라고 알고 있어. 하지만, 그건 우리가 여기 왔기에 필요한 일이 아니잖아. 그보다 나아가는 방향으로 생각해 보면, 우리는 더 나아가야 해.

(헬라는 분노가 다 모아 랄라라 해서 울고 있다.)

헬라: 난 내 안에 담고 있는 것을 도피하지 않겠어. 내가 능력이 있다기에 여기 있는 것에 빠질 수 있는 줄 알았지. 그렇게 할 수 있는 것으로 해야겠어.

버바스: 그래.

(헬라는 아픔로 라스를 잡고 있다)

헬라: 살아가는 방법이 없는 것 같은데… 난 여기 있기로 결정했어. 나는 독립할 수 있고, 강할 수 있어. 주저하는 건 다 끝났어.

(헬라의 얼굴이 불과 흑과의 조화로 바뀐다)

버바스: 그래, 너는 능력이 있다길 기원해.

(헬라가 산을 바라보며 밝게 미소를 지을 때 바람이 공중에서 불고 있는 것을 느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