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 포도 꿈

밀 밭의 포도 나무는 쉼표가 없이 파란 포도를 연속해서 자라고 있습니다. 길고 둥근 잎사귀가 많은 열매를 감고 있고 그 가운데로 곧은 줄기가 느껴집니다. 밀 밭의 포도는 흥미로운 이야기를 속삭이고 있습니다.

밀 밭에는 항상 아기들이 모이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하루 종일 같은 곳에서 함께 소녀와 놀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특히 포도 나무를 정기적으로 방문할 때 가장 행복하고 즐거웠습니다. 그들은 흔히 알고 있었던 아이들의 소꿉놀이를 하면서 포도를 맛보고 또 가끔씩 올라 어스름한 열매를 다른 아이들과 나눠먹기도 하고 말입니다. 하루가 멀쩡하게 마무리돼, 밀 밭 길가로 돌아가기 전에는 항상 포도 나무 근처에서 할 일을 빼먹을 수도 있게끔 미리 약속한 아이들이 있었습니다.

그 소년들은 한 소녀를 데리고 같이 유쾌한 소리로 포도 나무까지 갔습니다. 그들은 열매를 따먹으며 함께 즐거운 노래도 불렀습니다. 오랫동안 찾으려고 노력한 그들의 소망대로 포도가 열매를 녹여 꿀을 만들 정도로 정말 이상적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들은 결심을 굳혔습니다. 열매는 포도주 양조로 꿀은 파이 만드는데 쓰일 것이며, 그러기 위해서는 밀 밭의 포도는 매년 갈수록 더 많아지고 잘 열리는 나무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도 그들과 같이 희망을 자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포도 농사를 할 준비를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들은 밀밭의 포도 농사를 하기로 집합해 농업 지도를 찾아갔고, 농부들도 그들에게 자신들의 경험을 배우고 농기구를 빌려주는 등 여러 가지로 지원해 주었습니다. 그들은 매일 열심히 일해 농사를 하고 지속적으로 관리해 더 많은 포도를 얻으려고 노력하여, 꿈을 가진 그들에게 결과를 가져다 주는 등 다른 사람들도 기뻐할 수 있는 좋은 일을 여러 가지로 이루어냈습니다.

밀 밭의 포도는 지난 몇 년 동안 매년 더 괴물같이 잘 자라고 각각의 열매가 다른 크기로 더 많은 꿀을 만들었습니다. 그들은 이제 괴물이 아닌, 꿈의 실현한 결과로 포도를 막 축하하고 기뻐했습니다. 밀 밭에서 포도는 해가 어느 때로든 그들에게 행복을 전하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밀 밭의 포도의 이야기는 여전히 아기들에게 속삭임 밖에 들리지 않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아이들에게 실험해 보는 것, 열매를 다른 사람들과 함께 나눠먹는 것, 그리고 농사를 이루고 자신들의 꿈을 실현하는 것 등 소년들은 내일로부터 해마다 매년 밀 밭에 가서 또 다시 나눠 들을 꿈의 노래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밀 밭의 포도, 그들의 이야기는 매년 반복되고 있고, 예술을 창조하는 곳에 미련과 어리석음이 남아 있긴 하지만 숨겨진 정석으로 바뀌어 나아가고 있습니다. 또 다시 그들의 꿈은 사과와 포도 다시 만나 사랑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