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조용 포도 종류별 특징

1. 황토포도 (Hwangto grape) - 황토포도는 말그대로 황색을 띠는 우리나라의 소나무근의 포도로, 황토근으로 알려지고 있다. - 황토포도는 열대 과일로, 여름철에 바로 좋은 식물로는 맛있는 생강과 다시마 과일과 함께 손꼽힌다. - 맛이 상대적으로 신선하다고 하며, 속이 빨갛고 밝게 들어오며 상태가 좋아야 색과 맛을 잘 느끼지 않는 것이 단점이다. - 황토포도는 중화기를 가장 잘 통과하는 포도로 분류되며, 자연 흰도감, 부패 없이 1~2년 정도 보관할 수 있다고 한다. - 대게 방열기를 이용한 액비식 방식으로 양조할 수 있으며, 다른 것들과 비교하여 양조에 손실이 적은 편이다.

2. 감포도 (Ganpo grape) - 감포도는 우리나라의 조미과 근의 한 포도로, 붉고 맑고 밝게 들어오는 색을 갖고 있어 상대적으로 많이 손꼽힌다. - 감포도는 여름에 달리는 열대과일로, 색깔이 밝고 달고 맛있고, 상태가 좋아야 신선하게 느껴진다. - 주로 전국의 다양한 지방들에서 생산되는데, 생산량이 방열기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다. - 주로 냉장고를 이용한 액비식 방식으로 양조가 가능하고, 색미끼가 가장 좋고, 양조에 손실이 적다는 장점이 있다.

3. 매화포도 (Maewha grape) - 매화포도는 소나무근의 포도로, 열대 과일로 분류되며, 과일이 생길 때부터 짙게 빨간색 바탕에 회색 방울로 된 색깔을 가지고 있다. - 매화포도는 매운맛과 신맛이 공존하고, 상태가 좋아야 맛있다고 하며, 속이 빨갛고 밝게 들어오지 않는 단점이 있다. - 매화포도는 열화기를 빠르게 통과해 보관 기간이 길고, 냉동보관하거나 액비식 방식으로 양조가 가능하여 상대적으로 많이 손꼽힌다. - 또한, 신맛과 달콤함의 균형이 맞고 양조 시 손실이 적은 장점이 있어 다른 것들과 비교하여 상대적으로 가치가 높은 포도라고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