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월동 포도 수확 체험

토요일에 따뜻한 비오는 날. 하나뿐인 집에서 다시 한 번 나와서 봉화에 가는 길을 떠났다. 집이 있는 봉화 주위에 꽤 멀리 떨어져 있어 차량으로 여러 시간을 걸어 갔다.

길 중에 많은 포도 농장들이 보였다. 바람이 흐르면서 그 중간에 수확했던 포도가 가득 들어있는 가방들이 도로 이탈해 바람이 잡아내면서 빠르게 바라보았다.

포도 농장으로 들어가면 먼 곳까지 걸어 다닐만한 넓은 산책로가 되었다. 가장 앞으로 오랫동안 바라본 것 같은 농장의 중앙에는 포도나무들이 열렬하게 생생하게 핀 꿰어있었다. 포도 농장의 중심에는 큰 건물이 있었고, 건물 주위에는 많은 포도 생산 장비가 있었다.

막히고, 벌레들과 함께 활기차게 이동하는 곳. 전통 건배도 목걸이로 차가운 부대로 포도주를 따뜻하게 만들고, 생산 방법을 고민하며 수확한 포도들을 모아놓고. 여기는 더욱 일상에서 누릴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었다.

농장에서 수확한 포도를 바로 먹어봤다. 맑고 생기가 넘치는 맑고 녹는 달콤함. 여기는 정말 좋은 곳이라고 생각했고, 맛은 따뜻한 날씨에 더욱 더 좋았다. 농장을 떠나기 전에 농부들과 함께 스무 종류의 다양한 포도 소스를 만들어봤다. 모두 과식이지만 신선함에 반해 카페에서도 맛있는 먹을 걸 준비한 것 같다고 말했다.

농장에서 생산되는 포도 재료를 만들고 제과를 먹기 전에 각자 농장에서 수확해온 포도를 모아 상품을 접하고 매우 기쁜 느낌이 들었다.

봉화에서 이 경험을 기억하고 농장에가 또 가고 싶게 되는 행복한 추억. 이 기회에 포도 농장의 사람들의 따뜻한 환대와 그같은 기회를 준 영광스러운 사랑은 제비뽑기로 잊지 못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