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숭이 포도

소꿉친구 원숭이는 오랜 친구였다. 하나의 나뭇가지에서 우리는 오랜 화환 사이를 보내며 거리의 길을 떠났다. 함께 시작해도 오랫동안 같이 거리를 동반해주고 함께 시작해 도 멈추기도 한 적이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곤 우리는 함께하는 그런 사이의 짧은 거리 속 원숭이의 눈과 내 눈을 마주하며 장난감 같은 장면을 경험하기도 했다.

원숭이는 가끔 나무에 올라타 날뢰하기도 하고 일부러 자기 손으로 발길 빠르게 가득 메여 잡아당기는 것을 보기도 했다. 물론 소꿉친구들의 놀이 중에 같이 놀기도 했지만, 그럼에도 날개가 없고 멀리 날아갈 수는 없었다.

그래도 원숭이는 나무를 둘러싼 나뭇가지로 자신의 놀이터를 꾸미고 있었다. 동료들과 함께 친구들 간의 연합을 꿈꾸며 자신만의 장난스러운 연기를 배우는 것도 즐기고 있었다.

그렇게 하루하루 장난감을 즐기며 시간은 더 빠르게 흘렀다. 갑작스런 날, 소꿉친구들이 놀고 있는 나뭇가지 근처에 한 여이총독이 나타났다. 여이총독은 소꿉친구들이 친구들과 함께 놀고 있는 것을 보고 놀라웠다.

그래서 여뀌총독은 소꿉친구들로 하여금 가장 좋아하는 것을 고르라고 부탁했다. 그러자 원숭이가 먼저 가장 좋아하는 것인 포도를 고르고 소꿉친구들도 곧 포도를 고른다.

포도는 소꿉친구들에게 항상 새로운 것 같았고, 한 방 마다 포도를 먹고 놀다보니 포도는 우리 사이의 보통의 이야기를 특별하게 만들어 주는 역할로 바뀌기도 했다.

게다가 소꿉친구들에게 포도를 먹기로 했더니, 원숭이는 포도를 좋아하는 모습을 보여 주었다. 포도를 골라 찾기도 했고, 자기 선념으로 들고 온 포도를 자기도 사랑하는 친구들과 공유해 가는 것도 보여주었다.

소꿉친구들의 포도 시간은 점점 더 중요해지고, 원래 사이는 장난감과 웃음 뿐만 아니라 포도로 환해져가기도 했다.

그래서 우리 소꿉친구들이 포도를 함께 먹고 함께 놀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고, 이런 특별한 추억은 영원히 기념하고 기억하고 있었다.

소꿉친구들은 이제 그 길로 다시 함께 걸으며 잊지 못할 추억들을 이어가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둘은 늘 오랫동안 함께 포도를 먹고 길을 걸어가 멀리 날아가는 듯한 사이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