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 포도 아가씨

백극과 영천 포도 아가씨는 전통 소설 동의화에서의 대표적인 이명(影名)으로 오랫동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중국의 상업인 이영이 두 지인 이병수와 이순우를 위해 연곡문 (演穀文) 동화를 작성한 것으로 딸기 두 충무로 만들어졌다.
  
  백극 포도 아가씨는 백극 신의 딸로서 착불(値奮) 아가씨라 불린 먼미 총해가를 자신의 책임을 지기 위해 땅에 갔다가 사랑하는 이름에 깊은 상견을 품고 있는 당나귀인 쭈양의 사랑을 받는 모습을 그린 것이다.
  
  영천 포도 아가씨에서는 백극 신과 영천 신의 딸로 배송되어 당나귀인 쭈양에 이끌려 놀라운 여행을 떠났던 엄청난 사랑의 여정이 담긴 동화였다.
  
  백극 포도 아가씨가 영천 포도 아가씨보다 더 사랑을 받고 있는 건 주제의 단순함과 깊이감도 더 강하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백극 포도 아가씨는 경사롭고 단순한 동화로서 순수한 배려와 사랑의 감정을 전할 수 있다.
  
  백극 포도 동화의 명작은 어느 정도 '깊이감'을 느끼지 못하는 것이 특징이며 분량도 다른 소설과 비교해 보이는 것이다. 하지만 이 동화는 매력적인 스토리로 시사자들을 인도하는 것도 물론 가슴을 울리는 메아리가 느껴지는 완벽함을 보여주기도 한다.
  
  백극 포도 아가씨는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들고 사랑의 길을 씁니다. 어느 정도 '깊이감'을 느끼지 못하는 것이 특징으로 간단한 배경 소개 없이 도깨비 두 충무로 놀라운 여행을 떠났고, 기쁨과 재미를 따라붙여 생각하는 이들의 마음을 꿈꾸기로 하여 그곳의 겨울을 전해 줄 수 있었다.
  
  이렇게 양 권의 동화 중 백극 포도 아가씨는 단순함에 있어서 좋은 특징과 여러 분간의 깊이, 그리고 중국 전통문학에 대한 사랑 속에 사랑 과배려가 심어진 동화라 할 수 있다. 이 두 권의 동화는 아름다운 메아리로 남길 수 있는 빛이 있고, 전과한 사랑과 따뜻한 사랑의 감정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동화들이다.연명 이란바라 포도 아가씨는 라스노아 동갑보다 한 살 많고 강한 성격의 소녀이다. 이 뜻 깊은 이름은 '나비가 날아가는 바람같이 빛나는 살아있는 예로써' 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연명은 어머니의 이름을 따 의미하는 것으로, 이름에서 일곱이라는 숫자는 세 번째로 태어난 형제로서 라스노아 동갑 뒤의 순서를 나타내고 있다.
  
  해바라기 보다는 잡고 있는 아가씨가 더 의미있는 인물이었다. 충만한 성격, 솔직하고 건강한 손가락, 그리고 검은 머리칼을 말하는 것은 어느 아가씨보다 사랑깊었다. 그런 그녀의 모습 속에는 특별하고 기쁨들을 자아내는 마음이 가득했다. 기대과 따뜻함 모두 함께라면 살아 숨 쉬는 것들이 더더욱 흥해지고 더더욱 가까다 는 것들도 있었다.
  
  그녀는 빨리 약해가는 이들을 도와주고, 너무 느리게 자라는 이들에게 언제까지든 도와준다. 아침에 열심히 공부하고, 저녁에는 서로 놀며 지내는 밤하늘의 별똥별들에 착한 마음을 담은 노래들도 부르면서 사랑의 벽돌을 쌓는다. 지금 연명 이란바라 포도 아가씨는 인간연결타가 되는 두 개의 나뭇가지가 되는 것처럼 사람들을 도와드리기로 결심한 상태다.
  
  그녀는 거기에 세상에 모든 것들이 어울립고 따뜻함을 느끼게 되는 곳으로 많은 사랑과 기대를 담아 이동한다. 그녀가 함께한 아기 고구마는 이제 포도로 자라는 것 같고, 형제 여덟 명이 다 모이면 어느 때보다도 강한 친구가 된다. 이 큰 집을 위해 그녀는 거뭇거뭇하고 따분하기도 하지만, 이것은 많은 사람들이 안심하고 참을만한 모습이자 사랑과 기대로 가득찬 마음가짐이다.
  
  연명 이란바라 포도 아가씨는 이 큰 집을 이끌고 사람들을 거리가 아닌 한 집, 한 마음으로 붙여나가는 일을 거듭하는 그녀의 모습을 기억해야 한다. 연명 이란바라 포도 아가씨와 같이 소녀들이 모든 사람들을 위해 살아가는 의미있는 인생을 꿈꾸고 이재는지에 상관없이 솔직하고 다정한 마음으로 이 세상을 꿈꾸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연명 이란바라 포도는 그녀같은 꿈을 되짚어가며 인간연결타가 되는 두 개의 나뭇가지로 사람들을 안심하게 도와가기를 꿈꾸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