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4a 포도 군부런

“포도 군부런”은 오랜 옛날부터 지금까지 우리나라 전통 놀이중 유명한 것으로, 사람들이 포도가 있는 그릇만큼 배에 나누어 앉아 놀이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나라에서는 포도 군부ㆍ기런이라고 불리기도 하며, 구북도, 서울, 경기도 등 다양한 지역에서 즐거운 놀이로 알려져 있다.

포도 군부런은 간단하고 재미 있는 놀이로, 우리나라에서는 흔히 오롯년 연휴 기가 산방ㆍ산장 등에서 실시하기 때문에 아이들과 가족 등 어른들도 함께 즐길 수 있다고 한다.

포도가 있는 그릇 두 개를 꼭대기로 놓고, 아래로 기울게 한 후 저녁에 사람들이 모여 합류라는 전통에 따라 놀이를 한다. 게임의 목표는 배 사이에 놓은 포도 가방 두 개의 안쪽에 있는 포도를 가장 먼저 다 꺼내는 것이다.

포도 군부런의 게임 규칙은 상당히 쉽다. 게임이 시작하기 전에 관객들이 각자 배의 포도 가방 안쪽에 각 5개의 포도를 넣고, 게임의 목표는 각 배에 있는 포도 10개를 가장 빠른 시간 안에 자신의 그릇에 모두 꺼내는 것이다.

포도 군부런의 규칙은 다음과 같다. 게임이 시작되면 배의 손잡이 부분에 손을 주고받이면서 말하는 전통놀이를 하고, 손을 교환한 사람이 주먹을 두 번 갑자기 내밀면 게임이 시작한다.

그리고 배 위에 주먹을 두 번 갑자기 쳤을 때, 배 사이 두 그릇의 포도를 각자 손으로 빨리 가져가는 것이다. 다른 참가자들보다 먼저 주먹 내밀는 사람이 점수를 얻는다.

게임이 끝나면 각각의 배 안 포도를 다 가져갔느냐 여부를 검사해 봐야 한다. 만약 다 안 가져갔다면 무승부가 된다. 그리고 어떤 배 먼저 포도를 다 꺼내었는지도 검사해 봐야한다.

포도 군부런은 우리나라에서 상당히 대중적인 놀이로, 많은 사람들이 이 게임을 하면 배 두 개 사이가 분주해지고, 관객들도 아까워 가는 재미가 있어 배 사이에 놓은 포도는 없어지는 대로 즐긴다고 한다.

또한, 포도 군부런은 관객들이 봐도 매력적인 놀이로 보이고 사람들의 관심가에 신~뢰가 된 후에도, 이 게임을 즐기기에 좋은 게임이라고 한다.

당신도 한 번 우리나라의 전통 놀이 중 하나인 포도 군부런을 해보셨으면 좋겠다. 관객들도 즐기며 노래를 부르고 속닥하고 같이 웃면서 참여하는 게임이니 참여해볼 가치가 있다고 한다. 과연 포도 군부런을 처음 해보시는 만큼 더욱 즐기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