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천 5백 송이 포도

봄날에 딸기송이가 피어있는 날이었다. 그 날 바로 정기전에 목길 잔디밭의 언덕 끝에 천천히 글로리가 스며드는 곳에는 작고 무럭무럭 송이 포도가 있었다.

4천백 송이의 포도는 매우 다르다. 이태리 포도와 다른 것을 볼 수 있었다. 그 표면은 깨끗하고 보라색이었다. 그리고 그것은 매우 달고 바삭해서 길이 절반이 길고 절반이 짧게 되었다. 매우 이상한 모양으로 보였다.

송이 포도의 재미는 그 모양에 있다. 한쪽은 길고 달고 바삭하고, 다른 한쪽은 둥근 모양이다. 그리고 이런 모양을 가진 포도는 매우 달고 바삭해서 손에 잡기에도 좋고, 미리 쪽지에 도사리거나 담아내기에도 좋다.

또한 송이 포도는 종종 좋은 입맛을 갖고 있다. 맛은 시럽하고 단 맛이 있고, 신맛이 있어서 더 맛있다. 요즘 많은 사람들이 송이 포도를 먹고 맛보고 있고, 그들은 바삭하고 달고 맛이 좋아서 식감이 매우 훌륭하다고 느껴진다.

송이 포도 먹기는 쉽지 않다. 포도를 잘라 하나씩 먹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러나 이것은 매우 시간이 오래 걸리는 일이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이 일을 좋아하지 않는다. 그래서 사람들은 맨손으로 쪼갠 것보다는 손수건으로 송이 포도를 잘라 먹는 것이 더 쉽다.

송이 포도는 맛 있고, 바삭하고, 이상한 모양이다. 이런 송이 포도의 장점은 무궁무진하기 때문에 사람들이 갈수록 더 많이 먹고 있다. 따라서 송이 포도 먹기는 가끔 어려울 수 있지만, 고기보다는 더 맛있고, 딸기 송이가 주리는 봄 정기엔 홈에서 먹을 수 없을 만큼의 가치가 있다.